웹의 다음 단계를 그리는 선과 움직임.
톱니바퀴, 미래적인 건물과 기계를 모티프로 웹의 진화와 탈중앙화를 표현했습니다. 간결한 선과 선명한 색을 바탕으로 복잡한 개념을 친근하고 직관적인 비주얼로 구성했습니다.
Client: ClickTool — LA, US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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